(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서재형 리서치본부장의 사표가 수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서재형 본부장은 지난 2004년 국민은행 증권운용팀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간판펀드인 `미래에셋 디스커버리` 펀드 운용을 담당했다. 지난 2008년 말에는 주식운용1본부장에서 리서치본부장으로 이동을 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서 본부장의 사표가 수리됐다"며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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