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지난 6일 개최한 수박 빨리먹기 이벤트. |
(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한화건설이 말복을 앞두고 지난 6일 전 현장과 임직원들에게 수박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이근포 대표이사가 최근 현장방문 때 한 신입사원의 건의에 따라 이뤄졌으며, 직원들이 무더운 여름 더위를 즐겁게 이길 수 있도록 격려 차원에서 개최됐다.
한화건설 관계자들은 행사를 진행하며 수박전달과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수박빨리먹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일상 속 색다른 즐거움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소통을 강조하는 대표이사의 뜻에 따라 펀(fun) 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하반기에도 즐겁게 일할수 있는 분위기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ye30901@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