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심사위원 옥주현, "거만하다"누리꾼 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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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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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슈퍼스타K' 심사위원으로 활동중인 옥주현이 누리꾼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여한 옥주현은 대선배 가수 현미의 말을 중간에 끊으며 자신의 말만 하는 등 시종일관 예의없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지적이다.

시청자들은 해당 방송 게시판에 "시종일관 옥주현 때문에 불편했다", "다시는 옥주현이가 나오면 안보겠다", "현미씨가 훨씬 선배인데 중간에 말을 끊는 모습은 자녀들과 함께 보기 황당하고 민망했다" 등 부정적 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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