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5000억원 수준 국고채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다음 달 국고채 2조원이 조기상환된다.
기획재정부는 26일 “9월중 2회 국고채를 조기상환할 계획”이라며 “유통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는 경과물 국고채를 매입해 국채시장의 효율성을 제고하면서 만기분산을 통한 차환위험 완화 및 시장안정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정부는 다음달 9일과 15일 각각 1조원의 국고채를 조기상환할 계획이다.
또한 재정부는 다음달 4조5000억원 수준에서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다. 8월 중 발행된 국고채 규모는 5조839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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