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종편 및 보도채널 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31 14:5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영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일과 3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대강당에서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1차 공청회(9월 2일) 및 2차 공청회(9월 3일) 모두 김현주 한국방송학회장이 사회를 보며, 김준상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이 주제 발표를 한다.

주제 발표에 이어 토론에 나설 패널들은 1차 공청회에서는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채널 승인 신청 준비 사업자 11명, 2차 공청회에는 학계·연구기관·시민단체·관련 사업자 대표 등 9명이 참석한다.

방통위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1차 공청회의 경우 소속 협회 또는 단체를 통해 토론 참석 신청을 받고, 2차 공청회의 경우 관련 학회,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패널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1차 공청회는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2차 공청회는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된다.

mosteven@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