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 연 최고 30% 수익 ELS 6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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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9-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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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4~ 17일까지 최고 연 30.0% 수익을 추구하는 ELS 6종(원금보장형 1개ㆍ원금부분보장형1개ㆍ원금비보장형 4개)을 공모한다.

이번 상품은 각각 코스피200, 코스피200, 코스피200/홍콩항셍차이나기업지수(HSCEI), 기아차/LG디스플레이, LG이노텍/두산, 현대모비스/현대제철을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1771호는 1년 만기 원금 부분보장형이다.

만기 평가 시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이상 125%이하 구간에 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의 12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30.0% 수익이 가능하다. 단,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인 경우에는 최대 5%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발행 후 전체 투자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투자원금만 지급된다.

adoniu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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