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프랑스의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 및 차량 등의 제작·운송 전문업체인 알스톰이 13일 중국북차(China CNR Co.), 상하이전기그룹과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함께 중국 대중교통 시장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 보도했다.
알스톰 측은 “세 회사는 현재 상하이 알스톰 교통설비유한공사와 상하이 알스톰 교통전기유한공사라는 합자회사 두 곳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며 “향후 이 두 회사의 생산력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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