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크 軍헬기 추락 사망자 28명으로 늘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10-07 10:5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이슬람 반정부 무장세력을 소탕하던 타지키스탄 국가 수비대의 중무장 Mi-8 헬리콥터가 6일 추락해 28명이 사망했다고 군 소식통이 밝힌 것으로 dpa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군 소식통은 중무장 헬리콥터가 수도인 두샨베에서 동쪽으로 180㎞ 떨어진 라쉬트 지역에서 전투 임무 중 추락했으며 국가보안위원회의 알파 기동타격대원 21명과 육군 소속 군인 7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앞서 국경수비대 대변인은 4명만이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