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은 '남자 그리고 하모니' 편에서 '디바'의 수록곡인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를 합창곡으로 선정해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합창단원이 모여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방송한 바 있다.
EMI코리아 관계자는 "2006년 발매한 '디바'는 그동안 판매량이 1만5천 장 정도였으나 '남자의 자격'이 방송된 이후 두 달 동안에만 2만 장이 팔렸다"며 "브라이트만뿐 아니라 같은 곡을 노래한 켈틱 우먼과 '넬라 판타지아'의 원곡인 영화 '미션'의 '가브리엘의 오보에' 음원도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고 말했다.
브라이트만은 오는 26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세 번째 내한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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