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주가 매력 구간 진입"<KB투자증권>‘

(아주경제 문진영 기자)KB투자증권은 4일 모두투어에 대해 리비아 사태로 주가가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8000원을 유지했다.

송창민 연구원은 “최근 리비아 내전으로 주가가 하락해 매력적인 가격대에 진입했다”며 “올해 모두투어 수익성 확대가 기대되는 만큼 매수기회로 활용할만 하다”고 분석했다.

송 연구원은 “잠시 주춤했던 3월 예약률이 다시 회복되고 있고, 올해는 적년대비 영업비용을 보수적을 잡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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