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짜리 도자기 낙찰될까...마이아트옥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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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3-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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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주 기자)17일 오후 5시 서울 인사동 공아트스페이스 4층에서 연 제 1회 마이아트옥션 메인경매가 열렸다.

1부 경매 진행은 전 서울옥션 스페셜리스트 박혜경 에이트(ait) 인스티튜트 대표가 진행, 경매장의 활기를 북돋었다.

20억에 나온 국보급 ‘백자청화운룡문호’ 도자기가 낙찰될지 주목되는 가운데 경매장은 열기가 후끈했다. 200여 객석을 가득메운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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