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학계, 전문가 등 68명 참여, 콘텐츠미래전략포럼 출범

  • 공동 위원장에 안문석 고려대 명예교수, 송승환 한국뮤지컬협회 회장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학계와 업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콘텐츠미래전략포럼이 발족된다.

콘텐츠미래전략포럼은 14일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출범식을 갖고 향후 1년간 활동한다고 밝혔다.

안문석 고려대 명예교수와 송승환 한국뮤지컬협회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포럼을 총괄한다.

이번 포럼에는 기존 콘텐츠 산업과 관련된 업계, 학계 및 전문가 외에 문화예술, 인문학, 경영경제, 법ㆍ행정 등 각계 전문가 등 총 68명(포럼위원 32명, 연구위원 36명)이 참여한다.

이 포럼은 앞으로 정책적 차원에서 재정 투자 확대를 위한 재원의 확대, 자금 조달 해소, 창의 인재의 유입 방안 등에 대해 ‘콘텐츠 산업 미래 10대 정책 과제’로 제안할 예정이다.

또 포럼에서는 최근 스마트 환경, 융합형 생태계하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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