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한솥도시락이 업계 최초로 나들이객들을 위한 제품을 출시했다.

한솥도시락은 나들이객들의 손쉽게 배낭에 넣을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인 '배낭에 쏙' 도시락 7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배낭에 쏙 도시락은 반찬 케이스를 배낭 사이즈에 적합 하게 리패키지 한 것이 특징이다. 베스트셀러 도시락인 △돈까스도련님(3400원) △새치고기고기(6000원) △햄치고기고기(5000원) △새우믹스후라이(4200원) △치킨도시락(2900원) △제육볶음(2700원) △순살돈까스(2600원)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한솥도시락 측은 배낭에 쏙 도시락 7종이 등산객은 물론, 사이클·인라인 스케이트 등을 즐기는 레저족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솥도시락 상품개발팀 관꼐자는 "배낭에 쏙 도시락은 야외 활동을 즐기는 개인 및 단체 고객들이 휴대하기 편하게 가방이나 배낭에 쏙 집어 넣을 수 있는 크기다"며 "도시락업계 리딩브랜드로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상황과 입맛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