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소비자단체 정보 교류회’ 개최…안전소비 관련 협력강화

아주경제 김정우 기자=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식품 안전소비에 대한 협력강화를 위해 오는 19일 ‘소비자단체 정보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를 비롯한 10개 소비자단체 간부들이 참석하는 이번 교류회는 소비안전에 대한 소비자단체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소비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한층 개선된 원산지 표시 및 검역 시스템 점검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조리 식품을 냉장·냉동 보관하는 등의 소비 안전 요령에 대해서도 강조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소비안전정책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