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수애, 같은 시계 다른 느낌…누가 더 잘 어울리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2-06 09:4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이보영-수애, 같은 시계 다른 느낌…누가 더 잘 어울리나?

이보영 수애 같은 시계 (사진:SBS '야왕', KBS '내 딸 서영이')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평일과 주말을 책임지는 '야왕'과 '내 딸 서영이'의 여주인공 패션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야왕' 수애는 극 중 욕망을 품고 성공을 꿈꾸는 여자답게 럭셔리한 퍼스트레이디 룩을 선보이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이보영은 이혼 후 한결 가벼운 모습과 스타일로 활기차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수애와 이보영은 블랙 레더 스트랩의 시계를 착용해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이들이 한 시계는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의 '헨리 딩키' 시리즈로 생기발랄한 분위기와 페미닌한 느낌을 줄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