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맨 "설에 외모 이야기 듣기 가장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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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0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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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증권, 페이스북 이용자 대상 설문 조사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가 페이스북 이용자 2000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에 가장 듣기 싫은 말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4%가 '외모·다이어트'라고 답했다. 이어 '결혼은 언제 하나'(30%), '취업·승진 했니'(17%) 순으로 나왔다.

또한 '귀성길에 로또 1등 당첨 소식을 접한다면'이란 질문에 무려 72%가 '가족에게 숨기겠다'고 답했으며, '당첨 소식을 알려 가족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겠다'라고 한 사람은 23%에 그쳤다. 이외에 '통장을 만들어 은행 VVIP가 되겠다', '해외 발령 신청을 하겠다' 등의 답변이 있었다.

이석로 e비즈니스 본부장은 "앞으로도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통해 젊은 세대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금융정보, 문화, 이슈, 이벤트 등을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1일까지 뱅키스 페이스북을 통해 ‘설기념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삼성도킹오디오, 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페이스북 참여는 'http://www.facebook.com/bankiszon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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