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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뱀 키우는 형 (사진:방송 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뱀 키우는 형 때문에 고민인 남성이 등장했다.
11일 KBS '안녕하세요'에서는 집에서 24마리의 파충류를 키우는 형 때문에 고민이라는 윤동민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윤씨는 "3~4년째 뱀 15마리, 도마뱀 9마리 등 총 24마리 파충류와 살고 있다. 길이가 2m 넘는 구렁이도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형은 컴퓨터를 할 때도 목에 두르고 하고 함께 목욕도 한다"고 말해 방청객들을 경악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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