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전 직원 참여 봉사활동 실시

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피델리티 자산운용은 지난 23일 전 직원이 참여해 ‘피델리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이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 2회째로 진행되는 피델리티 정기 봉사활동 중 하나다. 올해 행사는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서 열렸고 피델리티 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물품 1000여 점이 판매됐다. 피델리티는 행사를 진행해 모은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 희망 나누기’ 기금에 기부했다.

마이클 리드 피델리티 대표는 “앞으로도 소외 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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