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아트홀 6층에 ‘실버극장’ 5월 1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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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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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옛 명보극장 공간에 오는 5월 1일‘실버극장’이 들어선다고 비영리단체 ‘추억의 얄개들’이 23일 밝혔다.

서울 초동 명보아트홀 6층에 개관하는 이 극장은 실버 세대에게 여가문화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개관 영화로 다음 달 1∼7일 율 브리너와 데보라 카 주연의 영화 ‘왕과 나’를 상영한다. 관람료는 2000원이다.

'추억의 얄개들'은 명화 감상 외에도 노래 교실 운영, 테마 기차 여행, 어르신 건강검진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02)489-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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