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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러디 영상 캡처) |
이번 뮤직비디오는 젠틀맨을 재미있게 패러디하고 19금 요소를 제거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용 비디오 형태로 제작됐다.
특히 KBS가 젠틀맨 도입부분에 '주차금지' 시설물을 발로 걷어차 공공기물 훼손으로 방송에 부적격하다고 판단한 것을 의식했는지 패러디에서는 차는 척만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틀싸이답네. 어린 애가 너무 잘 해", "깨알재미가 곳곳에 숨어있다", "젠틀맨 인기는 날로 높아지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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