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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벤치 (사진:아주경제 DB)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퀸즈파크레인저(QPR) 박지성이 또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QPR은 뉴캐슬을 상대로 1-2로 패했다.
승리를 거두지 못한 QPR은 2승6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무르게 됐다.
전반 11분 데이비드 호일렛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로익 레미가 골로 연결시켜 기선을 제압했지만 곧바로 패널티킥으로 한 골을 먹혔다. 이어 뉴캐슬 요안 구프란이 역전골을 넣으며 또 패하고 말았다.
오는 20일 QPR은 리버풀과의 최종전을 통해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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