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위원장 겸 인천지역본부장은 다음달 1일부터 역할을 수행한다.
이로써 인천환경공단 이경환 노조위원장은 전국환경공단 노동조합협의회 의장, 인천시 공사·공단 노동조합협의회 의장, 인천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홍보이사,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겸 인천지역본부장을 동시에 맡게 됐다.
이 위원장은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으로서 노사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노동자와 국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며 “지방공기업 간의 활발한 정보교류로 전국사업장을 하나로 묶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