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유지승 기자=18일 오전 10시3분께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9층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내부 3㎡를 태우고 10여 분만에 꺼졌다.화재 발생 시간이 본격적인 영업시간 전이어서 인명피해나 대피 소동은 없었다. 그러나 각종 집기류가 불에 타 1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소방서는 추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