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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심경고백 (사진:류시원 페이스북 & 이형석 기자 leehs85@ajunews.com)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배우 류시원이 심경을 고백했다.
22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류시원을 위치추적 위반 혐의와 폭언·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에 류시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실이 억울하게 묻히는 경우가 있지만… 이건 진짜 아닌거 같다. 끝까지 가보자. 진실을 위해… 세상이 참"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류시원은 소속사를 통해 "매우 당황스럽다. 어떤 경우에도 폭행은 있을 수 없고 절대 사실이 아니다. 이혼 민사 소송을 유리하게 하기 위해 상대방이 무차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각종 무리한 형사 고소에 대해서도 향후 적극 대응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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