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저소득가정 자녀를 위한 행복나눔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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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5-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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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위생키트를 제작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삼성화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 삼성화재 본사에서 김창수 사장과 임직원 등 220여 명이 참석해 저소득가정 자녀를 위한 위생보건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저소득 가정 자녀를 위한 위생보건키트는 구강청결세트와 목욕용품, 구충제 등 보건을 위한 위생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적은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총 200명의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김창수 사장도 점심시간에 펼쳐진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위생키트를 제작하고 아동에게 보내는 응원 편지를 작성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을 격려하며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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