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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K가 여름철을 앞두고 무상점검과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썸머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FMK] |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페라리와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는 여름철을 앞두고 무상점검과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썸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에어컨 필터와 에어컨 가스 등 여름철 필수 항목 점검과 함께 차량 진단 등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부품과 타이어, 액세서리 등을 5%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페라리와 마세라티 고객에게는 각각 페라리 키홀더와 마세라티 골프공과 마커를 증정한다.
FMK 관계자는 “이탈리아 장인 정신을 담은 명품 브랜드에 걸맞은 섬세하고 수준 높은 애프터서비스로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며 “유지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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