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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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5-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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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승훈 기자=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6월 3~5일 저소득층 10가구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인다.

대림산업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가정의 행복과 꿈을 나누는 '행복한 방 만들기' 프로그램 일환이다.

장애인,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 및 소년소녀 가장 등 도움이 시급한 가정에 우선적으로 혜택을 준다.

대림산업은 공사비용 전액을 부담하고, 이 회사 KOTITI 시험연구원 강남사옥공사 현장 직원이 봉사에도 나선다. 도움이 필요한 개인은 구 복지정책과(3423-5772)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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