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출처=천관시 시나웨이보] |
아주경제 조성미 통신원= 중화권 스타, 스캔들메이커 진관희(陳冠希, 천관시)가 11살 연하 여자친구와 여전히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고 10일 텅쉰위러(騰訊娛樂)가 전했다.
천관시가 올해 22살인 대만 여성 훙원완(洪文安)과 사귄지 벌써 9개월이 넘었지만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대만으로 날아가 여친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정표현도 점점 과감해지고 있다. 외부시선에 아랑곳 없이 상점, 식당 등에서 애정표현을 하는 장면이 여러차례 포착되기도 했다.
이 외에 그가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끊임없이 여자친구를 자랑하고 애정표현을 빼놓지 않는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여자친구는 20대 초반이 상큼한 젊음이 물씬 풍겨나는데 33세의 진관희가 너무 나이들어 보인다"며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