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이귀영)은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음악 데이트’를 개최한다.
오는 31일과 8월 7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국립고궁박물관 전시실에서 국립고궁박물관 특별전 해설과 가야금 연주 등 전통음악회가 펼쳐진다.
국립고궁박물관 특별전 ‘아름다운 궁중자수’와 작은 전시 ‘정조의 효성과 노인공경’을 기획한 큐레이터들이 직접 전시를 소개하고, 숙명가야금연주단의 강의와 연주로 풀어가는 콘서트가 열린다.
참가신청은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www.gogung.go.kr, 문화행사-교육안내)을 통해 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각 100명을 모집한다. 관람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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