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노홍철∙하하, 코카-콜라 광고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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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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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운 기자= 코카-콜라는 가을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Coke & Meal’ TV광고 모델로 정준하와 노홍철, 하하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자타공인 최고의 먹방 엔터테이너인 정준하는 새롭게 온에어 되는 코카-콜라의 광고 ‘Coke & Meal-캠핑편’에서 하하∙노홍철과 함께 캠핑 속 식사시간에 겪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어떤 음식이든 즐겁게 먹는 정준하와 해피바이러스 가득한 하하와 노홍철이 함께하기 때문에 이들이 선보이는식사시간은 올 시즌 가장 즐겁고 행복한 먹방의 모습을 예고한다.

코카-콜라의 새 광고 ‘Coke & Meal – 캠핑편’은 보기만 해도 맜있는 다양한 음식들과 이들과의 환상 궁합을 자랑하는 짜릿한 코카-콜라로 인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광고가 될 전망이다.

광고는 코카-콜라를 통해 캠핑장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식사시간을 나누는 모습을 그려내 코카-콜라 만의 짜릿함과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하는 캠핑의 행복함을 전달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정준하는 자타공인 최고의 먹방 스타이며 최근 결혼을 통해 행복하고 밝은 이미지를 가지게 되어 이번 광고 컨셉과 가장 잘 부합해 새롭게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가을에 새롭게 선보일 광고에도 모델로 재발탁한 노홍철과 하하 역시 유쾌하고 활기찬 에너지로 코카-콜라가 가진 짜릿함과 상쾌함을 잘 표현하는 만능 엔터테이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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