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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시 녹화 중단 |
“아니 왜 외국에선 사고 많다고 위험해서 방송중지한걸 수입해 와서 하냐(ekdu****)” “해당 포맷 사올때, 이런 저런 분석 안하나? 위험성이 알려지지 않은 것도 아니고, 다른 나라에서 이미 위험을 이유로 방송을 중단한 사례가 있는 포맷의 방송을 왜 사왔을까?(holo****)”라며 기획 의도 자체에 의구심을 품었다.
반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거보다 이게 훨 잘한 선택임. 사람하나 죽어봐야 정신 차리는거보단 훨 낫지(mcre****)” “지금 이라도 잘 결정했네(blue****)”라며 더 큰 사고 전에 녹화 중단을 선언 한 것이 다행이라는 반응도 찾을 수 있다.
이번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 녹화 중단은 지난 23일 첫 방송 이후 2회 만에 결정된 방송 초유의 사태다.
지난 4일 개그맨 이봉원이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스플래시'를 위한 다이빙 연습을 하던 중 수면에 안면을 부딪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것이 발단이 돼 안정불감증에 대한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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