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 美 NFL 의료영상서비스 제공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9-09 16:3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인피니트헬스케어의 미국법인이 미국 NFL(미식축구리그)와 인피니트 스마트넷을 10년간 공급한다.

이로써 인피니트헬스케어는 NFL에게 NFL산하 미국 전역 32개 풋볼팀의 모든 선수들의 건강정보를 자사의 스마트넷 시스템을 이용해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데이비드 스마로 인피니트헬스케어 미국법인장은 "NFL의 팬으로서 인피니트의 기술을 제공하게 해 기쁘다" 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