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대통령은 경기도 용인 중앙시장을 찾아 상점 네군데를 돌아보며 채소와 과일 등 제수용품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했다.
이번 시장 방문은 민주당이 장외투쟁을 계속하는 가운데 대통령은 이보다는 '국민의 삶' 부터 챙기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됐다.
실제로 박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경제가 활짝 피어나고 국민의 살림살이도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기원한다"는 추석 인사와 함께 "여러분의 꿈과 희망이 결실을 보고 모두가 행복한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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