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일자는 할인점 26일, 편의점 10월 1일 기준이다.
빙그레는 “최근 원유가 인상과 원재료가격 상승 등으로 가격 인상이 부득이한 상황”이라며 “더 이상 가격 인상을 늦추기 어렵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편의점과 대형마트 기준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는 1200원에서 1300원(편의점)으로 ‘요플레 멀티 4개’는 2500원에서 2700원으로 ‘참맛좋은우유 1000ml’는 2330원에서 2500원으로 각각 오르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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