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워크샵 2013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웨스틴조선호텔 2층 오키드 주니어 볼룸과 코스모스, 바이올렛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노르웨이 워크샵 2013에는 역대 최대 규모 총 20여개 노르웨이 대표들이 참가한다.
오슬로, 베르겐, 올레순과 순모레, 플롬, 피오르드 지역을 비롯한 도시 지역 담당자를 비롯, 퍼스트호텔, 손 호텔, 리카호텔, 칼슨 레지도 호텔그룹, 린드스트롬 호텔, 호텔 울랑스방, 호텔 알렉산드라 등 노르웨이 전역을 대표하는 호텔 관계자 등 20개 노르웨이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노르웨이 워크숍은 매년 많은 참가자들이 성황을 이룬 가운데 개최되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관계자들로부터 내실 있는 행사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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