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소속 될 에잇세컨즈, 새 얼굴로 김나영 발탁

  • 에버랜드 소속 될 에잇세컨즈, 새 얼굴로 김나영 발탁

방송인 김나영이 에잇세컨즈의 새 모델이 됐다. [사진제공=제일모직]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삼성에버랜드 소속이 될 SPA브랜드 에잇세컨즈가 방송인 김나영을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김나영은 에잇세컨즈가 진행하고 있는 'How to wear' 캠페인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에잇세컨즈 관계자는 "SNS상에 화제가 되고 있는 '일주일 패션'에서의 독특한 패션 센스는 물론, 트렌디하고 위트 넘치는 패션 감각이 에잇세컨즈가 추구하는 캠페인과 콘셉트가 잘 맞아 김나영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나영은 그룹 원더걸스 소희에 이어 두 번째로 에잇센컨즈의 국내 연예인 모델이 됐다. 26일부터 본격적인 추가 화보 컷을 공개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할 계획이다.
 
제일모직은 23일 열린 이사회에서 패션 사업의 자산과 인력을 삼성에버랜드에 1조500억원을 받고 넘기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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