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자동차 정비공장·검사장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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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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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안산시(시장 김철민)가 자동차관리사업자의 건전한 영업 환경 및 이용 시민의 편익을 위해 23일부터 한달간 자동차 정비공장(종합,소형정비업) 및 자동차검사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지난 6일부터 시행된 자동차토털이력정보관리제에 관한 집중 계도와 준수사항 이행여부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예정으로서 안산시, 교통안전공단, 정비조합과 합동점검반을 편성, 업체를 현장 방문해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업무내용 전산 등록, 등록기준 위반, 수수료 및 요금의 초과 징수, 검사항목 누락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의거 사업정지 및 과징금, 과태료 등을 부과하고 아울러 무등록 정비행위 등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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