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식재산센터, 특허종합지원사업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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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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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주호 기자=경북지식재산센터(포항상공회의소)는 25일 오후 2시부터 특허종합지원사업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업 맞춤형 PM(Patent Map: 특허맵)의 중간진행 상황을 심의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경북지식재산센터에서 ‘2013년 특허정보종합컨설팅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하고 있다.

기업 맞춤형 PM(특허맵) 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업의 신규사업, 신상품 개발 등을 위해 필요한 기술발굴이나 기업 애로기술에 대한 문제기술 해결전략을 제시하고 경쟁기업 기술개발 동향 분석까지 선택적으로 제공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대상 업체는 ㈜삼정산업, 재진가로등, ㈜지엠텍, 병주농자재, ㈜윈텍, ㈜다이나톤, ㈜실리콘밸리, 제이에이치화학공업(주) 등 총 8개 업체의 기술에 대해 조사 분석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 결과물을 통해, 기업의 R&D 방향 설정과 중장기 특허·기술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고 기술의 핵심포인트 및 기술상호간 관련성을 파악해 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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