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창설된 사이버 방위대는 정보전문가 비정규 요원 수백여명과 정규군 등 합동부대로 구성된다.
사이버 방위대의 주요 임무는 국가 전산망의 해킹 차단 등이며, 필요 시 적대 세력에 대한 사이버 공격 작전도 수행할 방침이다.
영국 국방부는 내달 중 사이버 방위대로 활동할 인재 공모를 시작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