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성오 "20대 2로 싸울 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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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0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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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배우 김성오가 솔직한 입담으로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2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배우 김성오는 중고차 허위 매물 사건 때문에 20대 2로 싸울 뻔 했다"며 싸움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또 선글라스 때문에 큰 싸움이 일어날 뻔 한 사연도 밝히며 거침없는 발언으로 MC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성오의 활약에 MC들은 "오랜만에 살아있는 캐릭터를 찾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이시언은 방송 최초로 여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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