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웰라이프, 종합병원 내 브랜드숍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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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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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운 기자= 대상 건강사업본부 대상웰라이프는 울산대병원 등 종합병원에 브랜드숍을 개점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 동안 백화점 및 할인점 브랜드숍에서 접할 수 있었던 대상웰라이프 제품을 병원 내 매장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병원에서는 환자뿐 아니라, 환자를 간병하느라 체력이 약해진 보호자도 건강기능식품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착안해 종합병원에 브랜드숍을 오픈하게 됐다. 또, 병문안 선물을 미리 구입할 필요 없이 병원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다.

병원 내 매장에서는 대상웰라이프 대표 제품인 클로렐라를 비롯해, 환자식으로 잘 알려진 뉴케어 및 비타민, 홍삼, 건강음료 등 대상웰라이프의 주요 제품이 구입 가능하다.

나경호 대상웰라이프 본부장은 "환자는 물론 간병하는 가족도 건강을 챙겨야 하기 때문에 병원이야말로 건강기능식품이 필요한 곳"이라며 "신제품을 비롯해 대상웰라이프의 인기 제품을 많은 혜택 속에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상웰라이프는 지속적으로 종합병원 내 지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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