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삼성전자]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10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선수단 전원에게 ‘갤럭시 노트 3’와 ‘갤럭시 기어’를 증정했다고 11일 밝혔다.대표팀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사진은 구자철, 이용, 이청용 선수(왼쪽부터)가 증정 받은 제품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