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의원은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주최한 행사에 참석, 상계 3·4동 쪽방촌을 찾아 연탄을 날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안 의원실 직원 10여명과 국민연금관리공단 직원, 일반 자원봉사자 등 70여명 등이 참석했다.
교통 체증으로 당초 예상보다 두 시간 정도 늦게 도착한 안 의원은 다른 참여자들에게 “늦게 와서 미안하다”며 “이달 중 다시 참여해 돕겠다”라고 말했다고 의원실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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