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문호 충남 소방본부장
지난해 안전행정부의 충남 소방본부장 직급 상향 조정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정 본부장은 “충남은 서해안의 중심지로, 급격한 도시화와 인구증가 등으로 소방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도민에게 안전과 행복을 주는 119의 가치 실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 출신인 정 본부장은 소방간부후보생 6기로 소방에 입문, 대전소방본부 소방행정‧구급담당, 중앙소방학교 서무계장, 아산, 공주소방서장을 거쳐 소방방재청 소방정책과에서 근무하는 등 행정기획과 현장소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뒤 지난 2012년 11월 제11대 충남소방본부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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