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최근 교육부가 주관하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부가 교육시기를 놓친 성인에게 한글교육 등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교육부로부터 700여만원을 지원받아 매주 수ㆍ금요일에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교실은 양평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재비와 수강료는 무료이다. 관련기사양평군, 올해 10대 뉴스 선정…'1위는 양평도서관 개관'양평군, "양평 빛낸 10대 뉴스 뽑아주세요" 이현주 군 평생학습센터장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평생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