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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호주중앙은행(RBA)은 4일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6개월 연속 금리 동결이다. 글렌 스티븐스 RBA 총재는 "광산투자 축소 등으로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으나 저금리와 호주달러 가치 하락으로 경제성장률이 공고해지고 있다"며 금리 동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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