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손봉환 기자 =서산시 운산면 신창리 개심사 20여 그루의 왕벚꽃나무가 최근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개심사에는 겹벚꽃 말고도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연한 연두빛의 청벚꽃도 활짝 폈다 〈사진 설명〉 22일 서산시 운산면 개심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왕벚꽃나무를 보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왕벚꽃은 백색과 연분홍, 진분홍, 옥색, 적색 등 5가지 색을 띄고 있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