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 한국화재보험협회는 김윤동 상무(사진)를 부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부이사장 임기는 오는 2016년 2월 2일까지이며, 기존 직책인 경영지원본부장을 겸임한다. 한편 화보협회는 지난 4월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이사장직을 신설하고, 상무 3인 체제를 부이사장 1인, 상무 2인 체제로 변경했다. 관련기사화재보험협회화재보험협회 #김윤동 #부이사장 #한국화재보험협회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