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나이리지아 정부는 오는 7~9일 학교 및 관공서를 일시 폐쇄한다고 4일(현지시간) 외신은 전했다. 이 기간 세계경제포럼 지역회의가 열린다. 테러 등을 막기 위해사 이같이 문을 닫기로 한 것이다. 또한 이 기간 안전ㆍ보안을 위해 나이지리아 정부는 6000명의 경찰과 군인을 배치하기로 했다. 나이지리아에선 이슬람 반군 보코하람과 정부군 간 무력 분쟁이 격화되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선 지난달 14일과 지난 1일에 아부자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100여명이 숨졌다. 관련기사나이지리아 버스정류장서 폭탄 테러, 최소 16명 사망 #나이지리아 #셧다운 #안보 #테러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