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난 STX가 매매거래 정지가 해제된 뒤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5일 STX는 코스피에서 오전 9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64%(143원) 오른 1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 한국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STX 주권이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TX는 지난 3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관련기사메리츠證 "STX엔진, K-군함 수요에 엔진 매출 2배 성장…조선 기자재 톱픽"STX엔진, 이집트 'EDEX 2025' 출격… 중동·아프리카 시장 본격 진출 #코스피 #특징주 #STX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